2006 추석, 대한민국 대유행어 예감! ‘잘~ 살아보세’
잘사는 비법, <잘 살아보세>에 있소이다!
이범수 김정은이 당신을 잘~ 살게 해주겠단다. 어떻게? 부부밤일 관리만 시작하면 온 국민이 잘사는 건 시간 문제라고 하는데… 이들이 밝히는 잘사는 비법, 이들의 목소리만큼이나 명랑하다. 영화개봉을 얼마 안 남기고 많은 스케줄을 소화해내느라 늦은 밤 진행된 라디오CM 녹음에도 불구하고, 이범수 김정은은 특유의 명랑에너지로 주변을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이범수씨는 “충청도 사투리로 정겹게 녹음하면 어떻겠냐” 며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 완벽하고 코믹하게! 녹음을 완성해 스탭들의 찬사를 받았다. 연기뿐만 아니라, 성우 뺨치는 두 배우의 목소리가 대한민국 4천만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언론시사 후, 추석용 국민코미디임을 확실히 못박았다는 평을 받으며 연휴 극장가에서 화제를 뿌리고 있는 이범수, 김정은 주연의 <잘 살아보세>는 추석 대전쟁이 예상되는 극장가에 성적이나! 색스럽지 않고, 웃기지만, 찡하기도 한 두 코믹지존의 파워 카리스마를 보여줄 예정!
<잘 살아보세>는 1970년대 초, 국가사업인 가족계획을 위해 용두리에 파견된 가족계획요원과 마을이장 요원이 '출산율 0% 달성!'을 위해 부부 잠자리를 관리하며 벌어지는 코미디 영화. 이범수 김정은의 활약은 오는 9월 28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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