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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코스피 032640
2006-09-12 10:45
서울--(뉴스와이어)--적법한 절차를 통해 정통부에 신고되고 수리된, 이미 7만 여 가입자가 사용 중인 친 소비자적인 혁신 서비스를 통신위가 제재를 한 것에 대해 유감으로 생각한다.

누구나 가입 및 해지를 할 수 있는 기분존 요금제에 대해 가입자와 비가입자간의 이용자 차별이라고 하는 통신위의 주장은 향후 어떠한 경쟁력 있는 신규 요금제를 출시 하더라도 가입자와 비가입자 간 이용자 차별 문제를 가져올 수 있는 부정적 선례를 남김으로써 궁극적으로 더욱 저렴한 통신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소비자 이익을 저해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LG텔레콤은 소비자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향후 1개월 이내 통신위와 협의하여 시정명령을 준수할 것이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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