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 美 투자회사 코스톤(Corstone)과 중국투자사업 전략적 제휴 맺어
중국펀드는 약 1억 달러 규모로 설정되며, 중국 내 부실채권, Pre-IPO, M&A 및 부동산에 중점 투자할 예정이다. 투자자금은 주로 한국과 미국의 투자자로부터 조달할 계획이다.
Corstone은 미국 워싱턴에 기반을 둔 투자회사로서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에서 투자하고 있다. 운영자산은 약 20억 달러에 달한다.
Corstone은 중국에서 투자업무를 시작한지 15년이 되어 중국과 관련한 투자에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지니고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중국에 대한 투자비중을 급격히 높이고 있으며, 특히 중국 NPL(부실채권)에 대한 투자규모는 외국투자자중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굿모닝신한증권은 8월말에 Corstone, 신한은행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중국 화륭자산관리공사가 주관한 2,800억원 규모의 부실채권의 입찰에서 낙찰되어 중국부실채권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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