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최근5년간 서울지역의 주택화재가 전체 화재의 27.6%를 차지하고 주택화재 사상자는 전체 사상자의 54.3%를 차지하고 있고, 특히 주택화재로 인한 65세 이상 노인인구 사망률이 17.7%에 이르고 있어 저소득층 세대 및 어르신 거주세대의 주택화재 감소를 위한 대책이 시급해 짐에 따라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우선 보급하는 "화재없는 우리집(Safe House)만들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화재없는 우리집(Safe House)만들기”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대책으로는 저소득층 세대 36,899개소에 주택화재경보기 우선 무료보급과 시민 눈높이 맞춤형 주택 화재예방대책 개발 및 일반주택에도 주택용 화재 경보기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제화 추진 등으로 날로 증가하고 있는 주택화재 감소에 기여하는 한편 저소득층 생활안전 확보로 삶의 질 향상 및 안전한 서울구현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현재 미국, 영국, 일본 등 선진국의 경우 주택용 화재경보기 설치 의무화로 주택화재 사망자는 미국은 42.7%, 영국 33.6%, 일본 33.3%로 획기적으로 감소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둔바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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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소방방재본부 예방팀 예방과장 곽세근 02-3706-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