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시민이 참여하고 함께하는 시민 참여형 정책을 수립 찾아서 개선하고 정비하는데 활용함으로써 효과를 높이고자 전주시가 시행 계획하고 있는 전국 최초의 중요 사업을 보면
1. 교통안전 시범도시 지정추진 - 년내 타당성조사 용역 추진
2. 교통사고 Zero본부 결성으로 안전사고를 줄이는 구심체 역할
○ 참 여 :시. 경찰서. 언론. 운전자 협의회.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 『우리지역 교통사고는 우리 지역민이 해결하고 제로화』한다는 목표
3. 중대법규 위반차량에 대한 단속과 감시에 행정력을 집중
경찰서와 협의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음주운전 등 근절을 위한 강력한 단속과 자체 감시를 통해 법규위반 차량 운전자에게 『사랑의 편지쓰기 운동』을 시행 법규준수 분위기 조성유도한다.
4. 시민참여형 안전정책 수립 및 찾아서 개선하는 자세로 변화
교통사고 유형을 시민에게 알리고 동일유형 사고가 발생 할수 있는 요소를 시민의 제보를 받아 찾아서 개선하며 교통선진국 우수 안전정책과 제도를 우리시에 접목하여 시민과 청소년들로 부터 제안을 받아 우수 제안자에게는 시상과 함께 정책을 시행 사고유발 요인의 원칙적 배제로 쾌적한 환경유도한다.
5. 교통 약자인 어린이와 노약자에 대한 안전대책으로서
59개 초등학교에 대한 정비사업은 8,871백만원(국비 50%)투자 되는 사업으로 현재 30개교를 완료하였으며 미시행 학교는 2007 이전 조기 완료하여『어린이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어 주고 유치원 및 초등학교학생에 대한 안전교육도 활성화 하며 주 1회 학교별 순회교육을 통하여 안전 의식수준을 향상시켜 나가며 2007 상반기 부터는 노인에 대한 안전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참여를 높이기 위하여 참여자에게 안전지팡이 등을 지급하며 『어르신 교통안전 지도자』를 양성 노인 및 지역 교통사고 예방에 활동케 한다.
6. 교통사고 줄이기 켐페인 및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매주 화요일 07:30~08:30에 공무원, 경찰, 시민 등이 참여 사고줄이기 켐페인을 시행하고 간선도로 출 퇴근 시간대 불법 주 정차로 인한 소통장애를 해소하기 위하여 경찰과 합동 단속 및 혼잡지역도 집중 단속하여 불법 주정차를 할 수 없다는 시민의식 변화에 노력한다.
7. 안전시설 확충 및 정비 지속적 시행
중앙분리대 시설 및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등 등 13종류의 안전 시설확충 및 정비사업에 대하여 2011까지 24,664백만원을 투입하고 안전 인프라 구축을 완료, 우리시가 교통안전 선진도시로 거듭 나는데 전력을 다하여 시민의 인명과 재산보호에 기여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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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전주시청 교통시설과 과장 한필수 063-281-21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