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연’ 올 추석, 가장 보고싶은 외화 1위

서울--(뉴스와이어)--올 추석 개봉을 앞두고 있는 장쯔이 주연의 대서사 무협 로맨스 <야연>이 9월 5일부터 10일까지 맥스무비에서 실시한 “가장 보고싶은 외화” 1위에 등극하였다. 이번 설문조사는 총 응시자 3,338명중 압도적인 수치인 1,377명(41.3%)이 <야연>을 선택하여 타 외화와 차별되는 추석시즌 최고의 이벤트 무비임을 증명해 보였다. 오랜만에 극장가를 찾는 성룡 주연의 와 페넬로페 크루즈 주연의 <귀향>이 각각 17.6%(588명), 11.9%(398명)를 얻으며 그 뒤를 이었다.

추석 특사 성룡? No! 이제는 ‘장쯔이’ 천하!!

아시아의 별에서 <와호장룡><연인><게이샤의 추억>을 거쳐 세계적인 스타로 자리잡은 장쯔이의 신작 <야연>이 온라인예매사이트의 기대작 설문조사와 네이버 검색 순위 등에서 압도적인 기세로 상위권을 차지하며 올 추석 가장 기대되는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해마다 명절 극장가에 나타나 쏠쏠한 재미를 보던 성룡이 올 해도 어김없이 홍콩액션 ‘BB프로젝트’로 한국을 찾지만 <야연>에는 많이 역부족인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국적의 구분 없이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추석 개봉작들로 재구성된 맥스무비의 2차 설문조사에서는 Poll이 열리기가 무섭게 <가문의 부활>을 제치고 추석 기대작 1위를 선점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그림2) 고혹적인 자태와 카리스마 넘치는 황후, 장쯔이의 모습이 일찍부터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되던 중에 개봉 직전인 18일 방한 소식까지 더해져 그녀를 기다리는 팬들을 더욱 설레게 하며 2006년 추석을 장악할 영화로 주목 받고 있다.

연휴를 위하여! 연인을 위하여! 액션 팬들을 위하여!
가장 강력한 영상으로 관객들 유혹한다!

200억원 규모의 중국 무협 대서사극이 보여주는 엄청난 스케일과 드라마는 유난히 긴 올 추석 극장가에 너무도 반가운 선물이다. 매년 반복되어 이젠 너무 눈에 익어버린 코믹 액션이나 떠들썩하기만 한 영화들에 조금은 식상했다면 <야연>의 묵직하면서도 가슴 벅찬 스케일이 반가울 것이다. 또한 장쯔이가 이끌어 가는 특유의 로맨틱 액션은 극장가를 찾은 남녀 커플 모두를 충분히 만족시킬 요소를 갖추고 있다. 게다가 <와호장룡>, <매트릭스>,<킬빌>의 원화평 무술감독이 <야연>을 기획하고 액션을 담당해 예술의 경지에 오른 무협액션을 선보인다.

아쉬운 마음으로 추석 극장가를 기웃거릴 생각에 우울했던 싱글 남자들이라면 친구들끼리 삼삼오오 무리를 지어 당당히 극장문을 박차고 들어갈 절호의 기회다. 연휴시즌 최고의 기대작인 블록버스터 대서사극이자 연인들과 무협액션 팬의 사랑을 독차지 하며 <타짜><가문의 부활><라디오 스타> 등의 한국 영화들 틈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야연>. 화려한 황실 속에 감추어진 치명적인 사랑과 음모 그리고 복수를 그린 <야연>은 오랜만에 한국관객의 찾은 블록버스터 대서사극으로 길고 긴 추석시즌 가장 강력한 영상으로 관객을 유혹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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