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9월 7일 개봉한 <연애참>이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 극장가 멜로의 첫 신호탄을 터트리며 올가을 극장가 멜로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연애참>에 이어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하, 우행시) 역시 기대를 모으며 가을 멜로의 강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연애참>과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두 작품의 감독인 김해곤감독과 송해성감독은 영화 <파이란>에서 각각 작가와 감독으로 함께 작업한 이력이 있어서 9월 극장가에서 두 사람의 작품이 나란히 걸리는 것에 세간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가을 극장가 멜로 영화 <연애참>을 시작으로 뜬다!

올가을 멜로 열풍의 첫 시작을 9월 7일 개봉한 <연애참>이 장식했다. 9월 첫 주에 개봉한 <연애참>은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입증했다. 해마다 가을은 멜로 영화로 장식된다. 작년 가을에는 <너는 내 운명>이 많은 관객들에게 눈물과 감동을 선사하며 전도연을 멜로 퀸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면 올가을은 ‘장진영’이 <연애참>을 통해 전하는 ‘사랑과 이별의 진정성’ 으로 새롭게 멜로 퀸의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벌써부터 홈페이지와 각종 온라인 영화 사이트들에는 장진영의 연기에 대한 호평이 쏟아진다. 특히 그녀의 연기에 마치 자신이 ‘연아’가 된 것 같다는 절대 공감을 표현한 관객들도 많았다.

<연애참>에 이어 <우행시>로 올가을 멜로 열풍에 관심 집중!

<연애참>에 이어 이번 주에 개봉될 <우행시>로 이번 주말 극장가는 멜로판이 될 전망이다. 특히 두 영화가 <파이란>으로 각광 받은 작가와 감독이었던 김해곤 감독과 송해성 감독의 작품이라는 점 뿐 아니라 두 영화 모두 큰 감동과 눈물을 전한다는 게 공통점이다. 따라서 올가을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두 편의 멜로 영화로 극장가 관객들의 눈가가 촉촉해질 예정이다.

장진영과 김승우 주연의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은 장난으로 시작해 사랑으로 끝나는 두 남녀의 '대책없이 빠져드는 독특한 연애담'으로 9월 7일 개봉 후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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