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오는 9월 14일부터 9월 17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1홀에서 개최되는 『2006 부산국제관광전 (BITF 2006)』에 참가하여 홍보관을 운영하고 전북관광을 집중 홍보 및 마케팅을 한다.

이번 부산국제관광전은 문화관광부에서 후원하는 가운데 부산광역시관광협회, 벡스코(BEXCO), (주) 코트파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가 주관하는 행사로서 「함께하는 관광, 체험하는 관광」으로 주제를 정하고, 30개국에서 180여개 기관·업체와 6만여명의 관람객 및 바이어들이 참여하여 관광에 대한 폭넓은 정보교환의 장을 마련한다.

전라북도는 부산관광전에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고 살아 숨쉬는 전북”을 테마로 정하고 국내외 관람객에게 맛과 멋, 소리의 본고장으로서 전라북도의 이미지를 확실히 각인하기 위하여 가장 한국적인 이미지로서 전북관광을 승부한다는 각오로 우수한 관광상품을 국제무대에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따라서 전통이 살아숨쉬는 전라북도의 이미지 구현을 위해 전북도의 공예품 등 지역특산품을 전시함은 물론 오는 9월 16일부터 시작되는 전주세계소리축제와 해를 거듭할수록 그 인기를 더해가는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등 각종 축제와 전주한옥마을 테마체험 등과 우리도의 고유하고 우수한 관광상품 관련 정보를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널리 집중 홍보한다.

또한 영남권 관광객 및 일본인 등 외국인 관광객의 유치를 위해 영남권 주요 인바운드여행사 및 국내테마여행사 대표, 주요일간지레져기자 등 30명을 초청하여 현지에서 전북 관광설명회를 개최하고, 맛과 멋, 소리의 본 고장으로서 전라북도, 그리고 1000년 전통문화의 도시, 전주에서 한옥마을테마민박체험 및 연계된 관광상품 등을 적극 마케팅함으로써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내실화 등 홍보효과의 극대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부산관광전의 관람객의 관심을 효율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전라북도홍보관에 상담코너를 설치하고홍보영상물 상영 및 도내 유명 특산품의 전시와 병행하여 관광안내지도를 비롯한 안내종합책자, 한옥마을테마민박 등 전북 관광 홍보물 13종 14천부를 배부함은 물론

이벤트를 통해 전북 F-Tour 관광브랜드 상품 홍보물인 모자, T셔츠, 수건, 손부채 등 증정으로 관람객에게 전북의 관광정책의 이해기회 제공과 함께 전북의 관광상품을 효율적으로 홍보하므로써 전북관광의 인식을 새롭게 하고자 한다.

그리고 전북홍보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영남권 주민 등의 전북 관광에 대한 인식도 조사를 무작위로 실시하여 전북도관광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도록 제공할 계획이다.

앞으로, 전라북도는 국내·외 관람객의 효율적인 유치를 위해 김천전국 체전(10월)·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10월)장에서 전북홍보관 운영 및 말레이시아(9월)·타이페이국외관광박람회(11월)에 참가하여 현지관광설명회의 개최 등 보다 많은 외래 관광객의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전략을 수립하고 열정을 다하여 전북관광 홍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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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관광진흥과 관광홍보담당 오민선 063-280-3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