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아보세’ 국회입성! 다자녀 가족 모두 모여라

서울--(뉴스와이어)--영화 <잘 살아보세>가 국회의 초청을 받았다. 국민 코미디 선언으로 웃음의 자부심을 공언했던 <잘 살아보세>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 김태홍) 주최로 국회에서 9월 18일 오후 7시 30분 시사회를 개최하기로한 것이다.

알려진 바와 같이 이 작품은 1970년대 초, 국가사업인 가족 계획을 위해 파견된 요원들이 출산율 0% 달성을 위해 마을주민들과 분투하며 펼쳐지는 코미디. 저출산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고, 인터넷에도 몇 백년후에는 한국인이 사라질 수도 있다는 이론까지 제기되고 있는 요즘 시대에 산아제한이라는 소재를 시의성 있게 풀어낸 영화이니만큼 국회의 비상한 관심을 받는 것은 당연지사! 급이 다른 웃음과 이슈를 국가가 인정한 셈이라는 영화 관계자들의 주장이 새롭다.

<잘 살아보세>는 이미 몇 차례 실시된 시사회에서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았다. 오랜만에 코미디 영화 중에서도 웃음과 감동이 함께 있는 ‘단단한’ 영화를 만났다는 평이 봇물처럼 쏟아진 것. 이를 배경으로 이번 국회에서 열리는 시사회는 현 대한민국 사회의 저출산 문제에 대해 논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해 그 의미가 크다. 71년 ‘둘만 낳아 잘 기르자’에서 불과 30년이 세계 최저의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는 모순적인 국가적 현상에 대해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최적의 장이 될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세 자녀 이상 낳겠다는 장한 대한민국 젊은이를 찾습니다!
<잘 살아보세>를 만날 최고 가족을 찾습니다!

웰메이드 국민 코미디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줄 영화 <잘 살아보세>의 국회 시사회에는 김태홍 보건복지위원장과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등이 참여하며, 여성 포탈사이트 마이클럽(www.miclub.com)과 yes24(www.yes24.com)의 온라인 이벤트에 응모해 3자녀 이상 가구 및 세 아이 이상 낳겠다! 라고 맘먹은 장한 젊은이들이 함께 참석할 수 있다. 특히 KBS 다큐시리즈 ‘인간극장’에 소개된 바 있는 충남 담양의 10남매 가정과 경남 밀양의 6남매 가정이 특별히 참석해 자리를 빛내줄 예정이다. 영화 상영 전에는 젊은 관객층 중에서 자녀를 많이 낳고 싶은 분들을 위한 선서식을 가지고 <잘 살아보세>판 특별제작기념품도 선물할 예정이라 더욱 신나는 시사회를 기대하게 한다. 현재 사회 문제화 되고있는 저출산 문제를 한번 생각해보고, 또한 많은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 그리고 많은 자녀를 둔 가정에 대한 희망을 가진 젊은이들과 함께 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울 좋은 이벤트로 보여진다.

2006년 추석 최강 코미디, 최다 감동작, 최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영화 <잘 살아보세>는 추석용 온 가족 영화이니만큼 가족들이 함께 외출해 색다른 공간에서 영화를 즐긴다면 분명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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