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월드컵경기장의 공익성와 수익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김지사는 12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19회 (재)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이사회’에서 “공익성과 수익성 이 부분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는 많은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고 앞으로도 계속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지사는 “사무총장님과 관리재단 직원여러분들 고생이 많다”며 “여러 가지로 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 열심히 잘하고 계십니다만, 공익성과 수익성 이 부분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는 많은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고 앞으로도 계속 필요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김지사는 이어 “경기장이 수원에 있고 수원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다. 또 수원시에서 많은 투자를 한다. 경기도에서 한다고 하지만 수원시장 및 시청 관리자들이 많이 참여하시고 경기장의 발전을 위해 재단의 효율성과 수익성, 공익성을 높이도록 계속 노력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지사는 김부회 등 6명의 신규이사와 장보훈 감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 인사말전문 >

오늘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이사회에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늦어서 많이 기다리셨는데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소병주 사무총장님과 관리재단 직원여러분들 고생이 많습니다.

여러 가지로 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 열심히 잘하고 계십니다만, 공익성과 수익성 이 부분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는 많은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고 앞으로도 계속 필요할 것입니다.

김용서 수원시장님. 경기장이 수원에 있고 수원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합니다. 또 수원시에서 많은 투자를 합니다.

경기도에서 한다고 하지만 김용서 수원시장 및 시청 관리자들이 많이 참여하시고 경기장의 발전을 위해 재단의 효율성과 수익성, 공익성을 높이도록 계속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의한 여러 가지 안건에 대해서도 기탄없이 말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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