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살기 좋은 건강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06 부산시 건강증진사업』에 대한 중간평가 세미나를 개최한다.

금년도 각 구·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건강증진사업에 대한 그간의 성과와 문제점 등을 파악하여 하반기 사업추진에 반영코자 실시하는 이번 세미나는

지난 9월 11일(월) 개최된 「금연클리닉 중간평가 세미나」와 「건강생활실천사업 중간평가 세미나」등 2회에 걸쳐 개최된다.

내일(9.14) 오전 9시 30분부터 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는 「건강생활실천사업 중간평가 세미나」는 이용호 부산시 복지건강국장을 비롯하여 부산시 건강증진사업지원단, 각 구·군 관계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개회사(황인경 부산시 건강증진사업지원단장)
△ 격려사(이용호 부산시 복지건강국장)
△ 각 구·군 보건소 건강생활실천사업 사례발표
△ 심사총평
△ 질의 및 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건강증진사업의 기본개념은 건강생활 실천, 만성질환 예방·관리 등 건강증진사업을 체계적으로 수행하여 75세 건강장수가 가능한 사회를 실현하고자 하는 것으로 부산시는 보건복지부 주최 2005년도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평가대회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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