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디너웨어 브랜드 코렐 (www.corelle.co.kr)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다양한 사이즈의 ‘노블스퀘어’로 구성된 ‘노블스퀘어 선물세트’를 9월 15일부터 10월 4일까지 전국 백화점을 통해 판매한다.

고급스러운 사각 디자인의 디너웨어 ‘노블스퀘어’는 세련되고 모던한 주방을 연출하고 싶어하는 이는 누구나 하나쯤은 갖고 싶어하는 모던한 제품으로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감각적인 멋을 선사해준다. 독특한 사각 디자인은 테이블 위의 특별한 포인트가 될 뿐 아니라, 기존의 코렐 제품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려 지난 봄 출시 이래 이미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핫 아이템이다. 이번에 출시된 노블스퀘어 선물세트는 기존 코렐 패턴 뿐만아니라 ‘디자이너’작품으로 출시를 앞두고 있는 ‘하모니 핑크&블루’까지 포함하고 있어 추석을 앞두고 특별한 선물을 고민하고 있는 이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로 ‘코렐’이 실속 있으면서 최근 웰빙열풍을 반영한 품격있는 선물이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명절 선물로의 선호도가 크게 증가되고 있는 추세. 때문에 길어진 추석 연휴 탓에 선물준비 등의 경제적 부담과 음식준비와 손님 접대로 인한 스트레스를 걱정하고 있는 주부들에겐 ‘노블스퀘어 패키지’ 출시가 반가운 소식이다. 가정에 꼭 필요한 합리적 패키지 구성과 가격으로, 부담없이 감사인사를 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크게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노블스퀘어 선물세트’는 대접시 2개, 중접시 2개, 샐러드볼 4개 등 총 3가지 크기의 8개 제품을 세트로 구성하여 요리에 따라 선택,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국월드키친 개요
월드키친은 1998년 미국 코닝사에서 분사된 CCPC(Corning Consumer Products Co.)와 100여년 역사의 주방용품 제조회사 에코 그룹(EKCO Group), GHC(General Housewares Corp.)이 합병되어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한 주방용품 제조 회사다. 코렐(Corelle), 코닝웨어(Corningware), 비젼(Visions), 파이렉스(Pyrex), 스냅웨어(Snapware), 시카고 커틀러리(Chicago Cutlery), 에코(EKCO), 리비어(Revere), 베이커스 시크릿(Baker’s Secret) 등 9개의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이며 전 세계 주방용품 시장을 이끌어 오고 있다. 한국월드키친㈜은 월드키친의 한국 법인이다.

웹사이트: http://www.worldkitch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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