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엠씨이, 웹2.0 기반 동영상 서비스 ‘태그스토리’ 오픈
태그스토리는 웹 2.0 표준에 가장 충실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PC운영체제와 웹브라우저의 종류에 상관없이 모든 서비스의 이용이 가능하며 PC의 안정성을 떨어뜨리는 ActiveX 등의 추가적인 프로그램의 다운로드가 필요 없다. 또한 기존의 카테고리나 키워드를 넘어선 ‘태그(tag)’를 전격 도입해 사이트 내 모든 정보가 태그를 통해 일관되게 유통되도록 했다.
또한 참여, 개방, 공유의 웹2.0의 기본 정신을 기반으로 동영상 콘텐츠 유통에 최적화된 플랫폼이다. 누구나 동영상 업로드가 가능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자신이 기존에 운영하던 블로그나 미니홈피로 손쉽게 동영상 삽입이 가능하다. 특히, 본인이 등록한 동영상을 다른 사람이 퍼갈 경우 사용자수 및 재생횟수가 모두 집계되어 동영상 영향력의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다.
태그스토리는 기술적으로도 가장 앞선 방식을 채택해 최고의 사용자 편의성, 호환성 및 안정성을 보장한다. avi, dv, mov, qt, mpeg, mp4, 3gp, asf, wmv 등 국내 최다의 업로드 동영상 포맷을 지원하며 서버 인코딩 방식으로 동영상 업로드가 간편하다. 또한 동영상을 보기 위해 추가적인 코덱이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고 플래시 기반의 플레이어 사용으로 사용의 편의성과 최고의 호환성을 보장한다. 지루한 버퍼링 없는 빠른 로딩을 지원하며 주요장면은 썸네일 자동 추출로 장면 선택을 할 수 있다.
태그스토리의 또 다른 큰 특징은 집단 지성을 이용한 유기적인 태그 입력 방식을 전격 도입했다는 점이다. 다른 이용자가 올린 동영상에도 임의로 태그 입력 참여가 가능하며 이를 통해 태그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태그를 통해 관련 동영상을 자동적으로 추출해 콘텐츠 노출 기회를 극대화 할 수 있다.
강력하고 참신한 부가 기능도 태그스토리만이 제공하는 강점이다. 태그스토리는 동영상 플레이어 스킨을 다양하게 변경할 수 있어 개성의 표현이 가능하다. 또 동영상에 별도의 워터마크와 링크를 삽입할 수 있어 동영상의 저작권 표시 및 사이트 홍보가 가능하다.
유엠씨이(www.umediacorp.co.kr)의 우병현 대표는 “태그스토리는 양질의 동영상을 필요로 하는 많은 사람들과 보다 손쉽고 편하게 동영상을 공유하고자 하는 의지에서 개발됐으며 참여, 공유, 개방이라는 웹 2.0의 정신에 가장 충실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면서 “블로거, 네티즌 등 동영상 매니아라면 누구나 태그스토리를 통해 재치있고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동영상 콘텐츠를 자신의 필요에 따라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동영상 UCC의 저변이 더욱 확대되고 성숙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mg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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