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올가을 극장가의 멜로 바람을 타고 <연애참>의 장진영과 <우행시>의 이나영 두 사람이 좋은 연기를 선보였다는 평을 받으며 새로운 멜로퀸으로서 등극을 예고하고있다. 특히 장진영은 영화 개봉 전부터 평소 고급스럽고, 우아한 이미지와는 달리 룸싸롱 아가씨로의 화끈한 변신으로 많은 관객들의 관심을 모았으며,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좋은 연기를 펼쳐 관객들의 쏟아지는 찬사를 받고있다.

<연애참>의 멋진 여자 ‘연아’ 그녀의 슬픔에 공감하며 눈물 난다!

늘 개성 있는 역할과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겨온 배우 장진영이 9월 7일 개봉한 <연애참>을 통해 ‘연아’로서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완벽한 연기 변신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그동안 <소름>,<싱글즈>,<청연> 등을 통해서 개성강한 여성 캐릭터들을 완벽히 소화해 온 장진영. 이 영화에서도 임자 있는 남자에게 당당하게 대쉬하는 당찬 매력의 룸싸롱 아가씨이자 사랑에 모든 것을 걸 줄 아는 슬프지만 강한 여자, 연아를 소화하기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고, 그녀의 노력은 스크린에서 빛을 발하며 관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온라인 사이트들과 <연애참>의 홈페이지에는 장진영의 연기에 대한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스크린에서 천의 얼굴로 열연하는 장진영의 매력이 스크린을 가득 채운다.’ (ID:miriam00)
‘영화 리얼하고, 훌륭했으며, 특히 장진영씨 연기 극 중 연아와 구분이 안 될 정도였습니다.’ (ID:박순진)
‘여자의 마음을 잘 표현해준 장진영씨께 감사드려요.’ (ID:사라별)

<연애참>의 장진영, 룸싸롱 아가씨 수업까지 받으며 노력했다!

<연애참>을 통해 보여진 장진영의 호연은 무엇보다 그녀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영화 속 ‘연아’의 주제가와도 같은 ‘난 괜찮아’를 부르기 위해 작곡자이자 가수로 유명한 박선주에게 열심히 노래를 배운 것은 물론. 난생 처음으로 룸싸롱을 김해곤 감독과 함께 출입하며 룸싸롱 아가씨들을 만나 열심히 관찰하며 연기 공부를 했다. 사실 여배우로서 ‘룸싸롱 아가씨’를 연기하는 것 자체가 영화에 대한 큰 열정이 없다면 도전할 수 없는 일이다. <연애참>의 연아를 연기하는 데 쏟은 그녀의 노력은 그 누구보다 이 영화의 감독이자 동시에 오랫동안 배우로 활동한 김해곤 감독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해곤 감독은 “진영이가 왜 나보나 몇 십 배나 돈을 더 받는 개런티 억단위의 배우인지를 함께 작업하면서 알게 되었다. 진영이는 120%를 연기하는 배우이다.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라고 그녀의 연기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장진영과 김승우 주연의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은 장난으로 시작해 사랑으로 끝나는 두 남녀의 '대책없이 빠져드는 독특한 연애담'으로 9월 7일 개봉 후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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