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효 대전광역시장, 첫 수요 현장대화 나서
박 시장은 이번 첫 시정 현안 확인·점검 대상을 최근 대전시를 비롯한 7개 자치단체가 치열한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 자기부상열차 실용화 시범노선 건설사업으로 선정했다.
박 시장은 먼저, 정부대전청사에서 대덕테크노밸리에 이르는 시범노선 유치 예정 현장을 둘러보고, 자기부상열차 기술개발 기관인 ‘한국기계연구원’을 방문해 기술개발 수준과 특구내 시범노선 유치 타당성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박 시장은 또, 박화영 기계연구원장을 비롯 신병천 자기부상열차실용화사업단장, 박인철 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 이사장 등을 만나 시범노선의 대전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기로 했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특구내 ‘자기부상열차 수축전진기지’ 유치 건에 대해서도 유치 의사를 피력하고 대전시를 비롯한 기계연구원, 대덕특구지원본부가 함께하는 유치 T/F팀 구성도 협의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박성효 시장 취임과 함께 기존 ‘금요민원실’을 ‘수요사랑방’으로 확대하고 월 1회 시정현안 사업장과 집단민원 현장을 시장 및 관련 간부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확인·점검하는 ‘수요 현장대화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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