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농어업인과 도민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 농정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공모전은 농업인·농업인 단체·농림어업분야 공직자 등 전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내용은 전북농어업·농어촌 발전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과 정책을 제시하거나 농어가가 실질적으로 돈버는 농어업 살기좋은 농어촌을 만들 수 있는 내용이면 어느 것이나 공모할 수 있으나 가능한 투자액 대비 효과가 큰 사업 또는 정책을 우선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 돈버는 농어업
·고품질 전북 농수산물 경쟁력 제고 방안
·지속 가능한 친환경 순환농업 시스템 및 생산 인프라 구축방안
·농수산물 파원브랜드 육성 방안
·농수산물 가공 및 식품산업 육성 방안
·농수산물 유통 마케팅체계 구축 방안
·농어가 경영안정 및 인력육성 방안 등
- 살기좋은 농어촌 만들기
·자생력있는 지역사회 개발 및 복지·의료·환경기반 확충 방안 등
- 기존정책 및 사업의 개선
- 기타 제도개선 및 규제완화(폐지) 등
공모과제는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제출할 수 있으며, 제안되는 내용은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구체성과 실현가능성이 있는 수준으로 작성하며, 예산이 소요되는 경우, 가능하면 구체적인 예산 소요 내역을 첨부한다. 제출기한은 10월 20일까지이다.
접수된 과제는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정책필요성 ▲정책수단의 타당성 ▲정책의 실현가능성 ▲정책 효과성 등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가린다.
이번 정책 제안에서 입상하면 도지사 표창과 함께 최우수 1건 3백만원, 우수상 1건 2백만원, 장려상 1건 1백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전라북도는 정책공모전은 현장의 목소리를 농정에 반영하여 돈버는 농어업, 살기좋은 농어촌을 만들기 위한 작은 노력이라며 “많은 분야의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농업·농촌의 새로운 희망의 원동력이 될 좋은 제안이 들어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농업정책과 김창열 063-280-26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