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분 재산세는 최근 세부담 상한제 차등적용 법령 개정에 따라 7월분을 포함해 법령 개정 전 97억원보다 4억원이 감소했고, 이번 주택분 재산세 부과시 감액 고지토록 조치했다. 이에 따라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세부담상한제 차등적용 법령개정으로 전년대비 증가율이 4%로 전체 재산세 증가율 14.9%에 크게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별로는 순천시가 114억원으로 가장 많고, 진도군이 5억원으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토지분 재산세 최고 납세자는 광양제철로 27억원이 부과됐으며, 주택분 최고 납세자는 여수시 서교동 C모씨로 2백만원이 부과됐다.
김재휴 전남도 세무회계과장은 “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의 납기가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 이나 30일과 10월1일이 공휴일이므로 10월2일까지 납기내 시·군에서 지정한 금융기관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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