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NEAR 부산총회에 참가(5개국 50개단체 135명)한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9.13(수)~9.14(목), 2일간의 일정으로 부산 롯데호텔에서 개최하는 『동북아자치단체연합(NEAR) 제6차 부산총회』(부산광역시주최)에 참가하여 NEAR를 명실상부한 국제기구로 발전시켜 동북아시대 공동번영의 발판을 마련하자고 역설했다.

또한, 김관용 도지사는 2006. 11.21~2007.1.9까지 캄보디아 앙코로와트에서 개최하는『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홍보하고 아울러, 2007년은 대한민국 정부가 정한 『경상북도 방문의 해』인 만큼 대한민국의 찬란한 문화가 살아 숨쉬는 경상북도를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NEAR의 결성은 1996.9 경주에서 열린 동북아자치단체장 회의에서 비롯(4개국 29단체)되었으며, 2004.9 중국 흑룡강성 총회에서 NEAR의 영속적인 발전을 위해 상설사무국을 대한민국 경북에 설치하기로 하여 2005. 5 포항시테크노파크내에 개설·운영(사무총장:이해두)해오고 있는 등 경상북도는 NEAR의 구심체역할 수행과 함께 이를 통한 동북아 경제·교류허브로의 토대를 구축할 계획이다.

금번 NEAR 제6차 부산총회는 동북아지역간 공동번영과 NEAR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참가자들간의 열띤 토론을 통한 공동선언문 채택 및 낭독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국제통상과 국제협력담당 조흥구 053-950-3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