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환자들에게 스트레스는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인인만큼 약물치료나 식사요법·운동요법만큼 스트레스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뇨 환자들이 스스로 스트레스를 조절해 혈당을 관리함으로써 합병증을 예방하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라며 김완석 아주심리상담센터 소장은 설명했다. 만 30세에서 60세까지의 당뇨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당뇨교육·영양상담·채혈검사를 포함해 총 8회기 훈련이 실시된다. 참가자는 전화 상담 후 심층면담을 거쳐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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