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우리나라 코미디사상 최고의 히트작인 “넌센스”가 더 발랄해지고 젊어진 모습으로 다시 찾아왔다. 7월1일부터 무기한으로 대학로 창조콘서트홀에서 공연하는 넌센스는 한국공연 15주년 기념으로 9월 예매자에 한 해 50%할인을 진행 중이다.

‘식중독으로 숨진 동료 수녀들 장례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서’라는 특별한 이유로 수녀 5명이 벌이는 이색 공연속에 포복절도할 개그와 풍자를 쏟아내는 “넌센스”는 지난 91년 초연 된 이후 늘 초대박을 터뜨리는 뮤지컬이었다.

공연 때마다 관객점유율이 90%를 넘었고 15년간 7868회라는 최다공연에 275만 6686명의 관객동원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한국의 대중적 뮤지컬 중 최고의 작품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수 년 간은 ‘넌센스 잼보리’ 등 후속편 위주로 공연됐지만 이번엔 모처럼 ‘넌센스’ 신화를 출발시킨 1편 ‘넌센스’가 모처럼 선보여 골수팬들을 환호하게 한다.

특히 올해는 뉴욕공연 20주년 국내공연 15주년이 되어 넌센스로선 매우 뜻깊은 해.
이를 기념하여 넌센스가 획기적으로 탈바꿈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연 홈페이지 www.changjo1.co.kr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공연일시 : 2006년 7월 1일~ OPEN RUN
(평일 7시 30분 / 토·일·공휴일 4시 30분, 7시 30분)
■ 입 장 료 : S석 40,000원, A석 30,000원 초,중,고 생 50% 할인
9월 예매자에 한 해 50%할인
■ 런닝타임 : 120분
■ 공연문의 : 창조 콘서트홀 (02) 747-7001
■ 주 최 : 창조콘서트 홀, 극단 대중
■ 제 작 : 극단 대중
■ 출 연 : 박정희, 황수경, 이윤희, 박영, 오지연
윤수미, 박재롬, 김민정, 송희영, 최현선
■ 제작스텝

작/ 단 고긴, 연출/ 박진선, 조연출/ 김정태
음악감독/ 엄기영, 안무/ 박상규, 분장/ 구유진
무대미술/ 송관우, 의상/ 장금신, 무대감독/ 김완식,
음악편곡 및 연주/ 류재중, 김수경

웹사이트: http://www.changjo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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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콘서트홀 홍보팀 권오영 실장, 02-747-7001,011-267-5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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