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의 가장 큰 희망학위는 MBA
미국 유명대학 원격 교육(Distance Learning) 알선 업체인 ㈜디러닝(www.yesdl.com) 은 최근 외국 대학 학위 취득을 원하는 상담자 384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디러닝에 따르면 상담자 384명 가운데 전체의 73%인 279명이 대졸 이상의 학력을 가졌으며 석사 이상의 학력 소지자도 69명에 달했다. 연령대는 31세에서 35세가 119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21~25세, 26~30세 순으로 나타났다. 36세 이상도 81명에 달했다.
직업별로는 회사원이 282명으로 단연 우세를 보였으며 이들이 취득하고자 하는 희망학위는 MBA가 전체의 46%으로 가장 높았다. 또 컴퓨터공학과 TESOL(교육학 석사학위), 건강학, 위생학 등 새로운 미래 성장예상 학문분야도 다양하게 나타났다.
학위 취득 목적은 ‘스스로의 경력 개발을 통한 미래 준비’라는 대답이 162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학력 상승을 목적으로’, ‘전직을 위하여’ 라는 대답이 그 뒤를 이었다.
이처럼 대졸 이상의 직장인이 추가 학위 취득을 목표로 하는 것은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진 요즘, 자기 브랜드 가치를 높여 고용안정과 미래에 준비한다는 자기방어적 개념이 강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많은 직장인들이 어학 실력은 물론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도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기회비용 등의 이유로 직장을 포기하고 자기개발에 나서는 것을 주저하는 가운데 원격교육을 통한 외국 MBA 취득을 보다 효율적인 대체수단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직장경력과 대학 평점만으로 듀크, 네브라스카, 콜럼비아 등 미국 유명 대학의 학위과정을 현지유학과 차별 없이 원격 교육(DL)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교육방법이 알려지면서 회사단위의 직원 재교육 방식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미국 대학의 경우 이미 100여 년 전부터 현지유학과 마찬가지로 같은 커리큘럼, 같은 평점기준, 같은 졸업자격으로 DL교육을 활성화하고 있다. (02)553-6339
*DL(Distance Learning)의 장점
1.미국 현지 학생들이 취득하는 것과 똑 같은 학위, 똑 같은 학점, 똑 같은 졸업장을 수여 받는다.
2.실제 미국으로 유학 가서 공부하는 것보다 학비가 절반 이상 저렴하다.
3.현재의 환경을 바꾸지 않고 학습할 수 있다.
4.국내에 개설되어 있지 않은 유망한 분야도 다양하게 선택하여 전공할 수 있다.
* 용어 해설
Distance Learning(원격교육) : 사업과 직장 등 시간적,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미국 현지 대학에서 공부할 수 없는 분들을 위한 학위취득 프로그램. 학위프로그램에는 준학사, 학사, 석사, 박사 과정이 있으며 미국의 약1100여 개의 대학에서 4500여 개의 학과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타 전공 지원, 타 대학으로 전학도 가능함.
문의 : 권성혜실장 (02) 553-6339
웹사이트: http://www.yesdl.com
연락처
홍보담당 박나영AE 02-512-3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