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에서는 지방관리 도로상의 교통사고 빈발지역과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에 사업비를 집중 투자해 교통사고 없는 도로 환경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 위해 금년에도 불합리한 도로 구조를 개선 하고자 위험도로 구조 개선사업 22개지구 101억원, 교통사고 다발지점에 대한 교통사고잦은곳 개선사업 22개지구 144억원, 유치원 및 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 설치 및 정비·확충에 38개지구 714억원을 투자하여 현재 사업이 진행중에 있다.

한편 2006년도에 진행중인 사업에 대하여 사업 계획 수립시 사업효과 제고를 위한 사업대상 선정의 적합성, 사업대상 지역의 예산 확보현황, 개선지역의 교통사고 증감 대비등을 오는 9월 13일부터 28일까지 현지 점검을 중점 실시하여, 사업 추진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마련 할 방침이며, 사업 효과를 조기에 거양하고 연내 사업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대한 기술적, 재정적 지원을 적기에 투입할 계획이다.

앞으로 충청북도에서는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등 자동차 교통 관리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교통사고 없는 도로 건설에 앞장서며,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도민의 재산과 인명피해 방지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아갈 계획이다.

지난 3년간 시행한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 교통사고 잦은곳 개선사업,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총 257개소에 471억원을 투자 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과 재산피해 방지에 기여한 바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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