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자규모는 전년 동월(14.7억불)대비 2.7억불 증가, 전월(11.8억불) 대비 5.6 억불 증가)
운수서비스 부문에서의 흑자폭 감소와 여행서비스 적자폭 확대로 인해 작년 동월대비 적자규모 확대
* 운수서비스수지 : (’05.7) 2.1억불 흑자 → (’06.7) 1.8억불 흑자
* 여행서비스수지 : (’05.7)10.1억불 적자 → (’06.7)12.4억불 적자
부문별 점유율은 운수서비스(비중 41.0%), 사업서비스(27.3%), 여행서비스(21.3%), 특허사용료(3.1%) 순이며, 상위 4개 부문이 전체수출입의 92.7%를 차지
운수서비스는 항만경비·운항경비의 지급증가 등으로 흑자 규모가 작년 7월(2.1억불)보다 0.3억불 감소한 1.8억불 흑자
여행서비스는 내국인 해외여행자 수 증가와 내·외국인간 1인당 여행경비 지출액 차이의 확대 등으로 작년 7월(10.1억불 적자)보다 2.3억불 늘어난 12.4억불 적자
사업서비스(무역중개, 운용리스, 법률·회계·경영컨설팅, 광고 및 마케팅, 연구개발, 건축 등)는 수출 10.6억불(52.7%), 수입 16.1억불(19.0%)로 5.5억불 적자 (작년 7월 대비 적자규모 1.1억불 감소)
기술용역 및 특허권 등 사용료의 수출은 0.5억불(△45.4%), 수입은 2.5억불(15.8%)로 적자규모는 작년 7월 보다 0.8억불 증가한 2.1억불 기록
기타(통신, 건설, 금융, 보험, 개인·문화·오락 등) 부문은 금융서비스의 수입증가 영향 등으로 작년 7월 대비 흑자폭이 다소 감소
운수서비스
운수서비스는 서비스 무역의 41.0%를 차지하며, 수출은 20.9억불(7.4%), 수입은 19.1억불(10.1%)로서 1.8억불 흑자를 시현
수출보다 수입 확대폭이 더 높아서 전체적으로 운수서비스 흑자규모가 작년 7월보다 0.3억불 축소됨
① 화물운수서비스
화물운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0.6% 증가한 16.2억불, 수입은 15.4% 증가한 8.1억불을 기록하여, 8.1억불 흑자 시현 (‘05.7월 : 7.6억불 흑자)
- 7월중 해운운임은 점차 상승추세를 지속하였으나, 작년 평균치 보다는 낮은 수준을 유지
- 국내항만의 컨테이너 처리실적은 1,309천TUE로 작년 7월(1,270천TUE)에 비해 3.1% 증가
※ 수입 412천TEU(4.0%), 수출 422천TEU(5.0%), 환적 475천TEU(△0.4%)
- 국제선 항공화물 운송실적은 작년 7월(181천톤) 대비 7.5% 증가한 194천톤 (내국기 12.1% 증가, 외국기 1.3% 감소)
※ 내국기 133,022톤 (전년동월비 12.1%, 도착 65,902톤, 출발 67,120톤)
외국기 61,351톤 (전년동월비 △1.3%, 도착 29,818톤, 출발 31,533톤)
② 여객운수서비스
여객운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9% 증가한 2.5억불, 수입은 전년 동월 대비 5.5% 증가한 1.9억불을 기록
※ 국내공항 국제선의 여객 운송실적 : 2,908천명(6.1% 증가)
·내국기 1,781천명 (전년동월비 6.4%, 도착 872천명, 출발 909천명),
·외국기 1.127천명 (전년동월비 5.6%, 도착 536천명, 출발 592천명)
* 승객은 내국인·외국인 구분 없으며 환승객 포함
③ 기타(항만경비·운항경비 등) 운수수지는 적자금액이 작년 7월 보다 13.5% 확대된 6.9억불 적자 기록
기타 운수수지 적자는 우리 업체들의 해외진출로 인한 항만경비·운항경비 지급 증가 및 선박임차료 증가 등에 기인
여행서비스
여행서비스는 총서비스 무역의 21.3%를 차지하며, 수출 4.2억불(△6.5%), 수입 16.6억불(13.3%)로 작년 7월 대비 적자폭이 2.3억불 확대된 12.4억불의 적자를 시현
① 일반여행
일반여행수지는 내국인 해외여행자 수 증가와 내·외국인간 1인당 여행경비 지출액 차이의 확대 등으로 적자금액이 작년 7월(7.0억불)에 비해 22.1% 증가한 8.5억불 적자 기록
- 1인당 여행경비는 내국인지출액이 방한객 지출액보다 314$ 많았으며, 차액이 작년 7월(261 $/인)보다 확대되었음.
※ 내국인 1인당 지출 증가 : 1,177$/인('05.7) → 1,158$/인(‘06.7)
외국인 1인당 지출 증가 : 916$/인(‘05.7) → 844$/인(’06.7)
7월중 방한 외래객은 49만 8천명으로 0.8% 증가에 머물렀고, 여행 수출액은 4.2억불로 전년 동월대비 6.8% 감소
- ‘북한 미사일 발사’와 ‘장마’, ‘집중호우’가 개별여행객의 방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7월의 증가 폭 크게 둔화되어 0.8% 증가(2/4분기는 8.2%의 비교적 높고 고른 성장을 지속함)
- 안전에 민감한 일본시장은 5, 6월에 회복세를 보였으나 7월에 다시 4.2% 감소함
- 중국은 두 자릿수 증가를 지속하고 있으며, 4월에 이어 월입국자가 8만명을 넘어섬
- 여성(+0.4%)에 비해 남성(+0.9%)이, 목적별로는 비즈니스목적(+21%)이, 연령은 50대 이상의 성장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남
7월중 수입은 전년 동월대비 10.7% 증가한 12.7억불이며, 해외여행객은 7.6% 증가한 109만 9천명
- 지난달보다 18만여명 더 많은 약 110만명이 해외여행에 나서 월별 출국 규모로는 최고 기록
- 연령별로는 30대가 가장 많으나, 본격적인 방학이 시작되면서 20세 이하의 출국비중이 커짐
② 유학·연수
7월중 유학·연수 수출은 작년 7월(0.7백만불) 대비 185.7% 증가한 2.0백만불, 수입은 22.8% 증가한 385.8백만불로서 수지는 383.8백만불 적자 기록
사업서비스
사업서비스는 서비스 무역의 27.3%를 차지하며, 수출 10.6억불(52.7%), 수입 16.1억불(19.0%)로 5.5억불의 적자를 기록
* 작년 7월대비 적자금액 1.1억불 감소 (△6.6억불→△5.5억불)
① 무역관련 사업서비스(오퍼수수료, 중개수수료, 임가공료 등)는 중개수수료 등의 지급 증가로 적자폭은 작년 7월대비 1.4억불 증가한 3.8억불 기록
② 운용리스서비스는 작년 7월보다 적자폭이 14.6백만불 증가한 0.7억불 적자 기록
③ 기타사업서비스(광고 및 마케팅, 법률, 회계, 세무, 여론조사, 경영컨설팅, 설계, 검사 등)는 수출 8.5억불, 수입 9.4억불, 무역수지 1.0억불 적자
- 광고 및 마케팅 서비스의 경우, 수출 0.3억불(8.7%), 수입 1.2억불(△0.8%)를 기록
* 주요수출국 : 미국(15.6백만불), 영국(3.1백만불), 홍콩(2.2백만불)
* 주요수입국 : 독일(26.3백만불), 미국(17.1백만불), 영국(15.6백만불)
기술용역 및 특허권 등 사용료
기술용역 및 특허권 등 사용료는 서비스 무역의 3.1%를 차지하며, 수출은 0.5억불(△45.5%), 수입은 2.5억불(15.8%)로 적자규모는 작년 7월 대비 0.8억불 증가한 2.1억불 기록
① 컴퓨터 관련 기술용역 및 특허권 등 사용료
컴퓨터 관련 기술용역 및 사용료는 전년 동월대비 수출이 38.2% 증가한 7.6백만불, 수입은 3.8% 증가한 35.5백만불로 27.9백만불의 적자를 기록 (전년동월 : 28.7백만불 적자)
* 주요수출국 : 미국(3.5백만불), 일본(1.9백만불), 대만(1.1백만불)
* 주요수입국 : 미국(30.3백만불), 일본(2.3백만불), 아일랜드(0.8백만불)
② 기타 기술용역 및 특허권 등 사용료
기타 기술용역 및 특허권 등 사용료는 전년 동월대비 수출이 51.2% 감소한 0.4억불, 수입은 18.0% 증가한 2.2억불로 1.8억불의 적자를 기록 (전년동월 : 1.0억불 적자)
* 주요수출국 : 미국(12.1백만불), 싱가포르(9.5백만불), 중국(8.0백만불), 일본(3.4백만불)
* 주요수입국 : 미국(86.6백만불), 독일(38.7백만불), 영국(21.1백만불), 일본(20.9백만불)
건설서비스
건설서비스는 수출 2.6백만불(63.4%), 수입 0.1백만불(△94.4%)로 2.5 백만불 흑자를 기록
* 건설서비스는 해외플랜트 및 건설 수주에 수반되는 서비스부문을 나타내며, 수주금액 및 수주내용에 따라 교역규모가 변동
7월중 해외플랜트는 총 11건, 33.5억불을 수주하여 총 수주금액이 전년 동월보다 597.5% 증가
7월중 해외건설은 총 26건, 19.7억불을 수주하였으며, 수주 총액과 건별 수주액은 작년 7월에 비해 크게 증가
컴퓨터 및 정보 서비스
컴퓨터 및 정보 서비스 수출은 17.6백만불(319.0%), 수입은 48.8백만불(296.7%), 수지는 31.2백만불 적자
① 뉴스 및 정보 서비스
외국의 신문사·통신사·방송국으로부터 정보제공 대가로 외국으로부터 받은 금액은 17.1백만불이며, 외국에 지불한 금액은 44.5백만불로 27.4백만불 적자
* 주요수출국 : 미국(8.4백만불), 일본(2.6백만불), 독일(2.3백만불)
* 주요수입국 : 미국(4.8백만불), 아일랜드(4.1백만불), 일본(4.0백만불)
② 도서신문비
정기간행물 및 도서의 구독료 및 판매대금으로 외국으로부터 0.5백만불을 수취한 반면, 외국으로는 4.3백만불을 지급
* 주요수출국 : 미국(0.3백만불), 일본(0.03백만불), 싱가포르(0.02백만불)
* 주요수입국 : 미국(1.7백만불), 영국(0.6백만불), 독일(0.4백만불)
개인, 문화 및 오락 서비스
개인·문화·오락서비스는 수출 27.6백만불(30.8%), 수입 60.8 백만불(42.1%)로 33.2백만불의 적자를 기록
① 영화·TV·라디오 등의 방영권의 경우, 수입액이 크게 확대 되어 적자폭 증가(△2.7→△6.3백만불)
* 주요수출국 : 미국(1.2백만불), 일본(1.2백만불), 홍콩(0.6백만불)
* 주요수입국 : 미국(7.0백만불), 일본(1.6백만불), 영국(0.6백만불)
② 전시서비스(상품전시회 제외)은 수출은 증가하고 수입은 감소 하여 적자폭이 작년보다 감소 (△9.3→△7.9백만불)
* 주요수출국 : 미국(0.7백만불), 덴마크(0.4백만불), 일본(0.2백만불)
* 주요수입국 : 미국(2.2백만불), 중국(1.2백만불), 독일(1.0백만불)
※상품전시회 경비는 사업서비스에 속함
③ 기타 개인·문화·오락서비스(의료, 교육, 오락 등)의 경우, 수입이 큰 폭으로 증가(전년 7월보다 115.8%)하여 적자폭 확대
통신·보험·금융서비스
통신서비스는 수출 39.5백만불(3.9%), 수입 63.1백만불(15.4%)로 23.6백만불 적자
보험서비스는 수출 20.8백만불(△68.0%), 수입 65.5백만불(33.4%)로 수지는 44.7백만불 적자
금융서비스는 수출 181.5백만불(37.6%), 수입 42.1백만불(33.2%)로 139.4백만불 흑자 시현
정부서비스
정부서비스는 수출 100.6백만불(△18.9%), 수입 41.2백만불(△43.3%)로 59.4백만불 흑자를 기록
* 정부서비스는 대사관·영사관·군대 등의 收入 및 支給을 포함
웹사이트: http://www.mke.go.kr
연락처
수출입팀 차동형 과장, 이은경 사무관 02-2110-5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