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금산선 확장(2공구)공사구간 임시개통
대전시는 올 연말 준공 예정인 금산선 확장(2공구)공사 구간을 13일 개통식을 갖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시행구간과 연계하여 6차로 중 4차로를 임시 개통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금산선(국도17호선) 구간의 임시개통으로 운행거리 및 시간단축에 따른 비용절감이 기대된다”고 말하고 “임시개통구간의 모든 도로부대시설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통행차량은 안전시설 및 임시표지판 등의 유도에 따라 60km/h 이하로 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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