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래종합고용지원센터, ‘고용안정사업’ 신규 고용촉진 등에 크게 기여

부산--(뉴스와이어)--노동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고용안정사업이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청년실업자, 장기구직자 등 취약계층의 고용촉진 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지방노동청부산동래지청(지청장 서동립)에 따르면, 2006년 8월말까지 관내 사업장에 지원된 고용안정사업의 각종 지원금 또는 장려금은 6.209백만원에 이르며,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에 지원된 3,403백만원과 비교하면 82%가량 대폭 증가한 것이라고 한다.

고용안정사업의 각종 지원금 중 청년실업자, 장기구직자, 전문인력 등을 신규로 채용할 경우에 지원되는 신규고용촉진장려금 등이 4,976백만원 지원되어 전체 지원금액의 80%이상을 차지하는 등 신규 고용촉진 관련 장려금을 적극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업장의 신규고용촉진장려금 등의 활용으로 동 기간동안 관내 771개사업장에 1,040명이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노동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고용안정사업이 청년실업자, 장기 구직자 등의 고용촉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웹사이트: http://busandongnaejobcenter.work.go.kr

연락처

부산동래지청 부산동래종합고용지원센터 기업지원팀장 정태재 051-559-2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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