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성주그룹(회장 김성주)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당한 북한 수재민을 위한 자선바자회를 예닮교회(동소문동, 김창주 담임목사)에서 오는 9월 17일, 세이브더칠드런과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번 자선바자회는 사상 최대의 수재로 심각한 영양 실조 상태인 북한 어린이들을돕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성주그룹과 세이브더칠드런, 예닮교회가 함께하는 이번 행사 물품은 성주그룹에서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 중 일부 상품으로 최고 80%~50% 할인되어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은 예닮교회(www.yedarm.or.kr) 북한 선교회와 국제구호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www.sc.or.kr)을 통해 북한 어린이를 위해 지원되고, 약 2천 만원 상당의 현물을 세이브더칠드런에 별도로 기부할 계획이다.

성주그룹 김성주회장은 “지난 8월 북한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사망, 실종자가 지금까지 알려진 규모보다 훨씬 큰 3천 여명에 이른다는 자료가 나와 수해로 고통 받는 북한 주민들과 어린이를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세이브더칠드런 개요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칠드런은 한국어린이보호재단과 한국세이브더칠드런의 합병 법인으로 전세계 27개 회원국이 111개국의 사업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아동권리전문기관입니다. 최근 동남아시아 구호활동과 관련하여 유엔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세이브더칠드런을 공식적인 구호활동기관으로 지정하였습니다. 또한 이러한 적극적인 아동권리보호활동을 통하여 2005년 노벨평화상 후보에 추천등록 되었습니다.

웹사이트: http://s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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