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추석명절을 전후하여 행정공백과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본청 및 사업소, 지방공사(단) 등 산하기관에 대한 대대적인 공직기강감찰에 나선다.

시는 감사관실 전직원을 5개 감찰반으로 편성하여 다음달 13일까지 대대적인 공직기강감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공직기강감찰을 통하여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고 깨끗한 환경에서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 추석명절대비 종합대책수립 추진상황 ▶ 금품수수 및 직무관련 선물 안주고 안받기 이행실태 ▶생활민원 등 업무태만 및 복무기강해이행위 ▶각종 불법 · 무질서행위 단속실태 등을 중점검검한다는 방침이다.

이에따라, 시는 사업소 및 자치구, 공사ㆍ공단 등 산하기관에 공직기강확립에 만전을 기하도록 특별지시하고, 공직자로서의 도덕성과 품위를 해치는 행위와 공직기강 해이 행위 등이 적발되는 공직자에 대하여는 엄중문책하고 특히, 업무와 관련된 금품, 선물, 향응을 받는 행위에 대하여는 강력하게 조치한다는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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