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수렵에 필요한 기본적인 소양과 자질을 갖춘 자에게 수렵면허를 부여하여 사전에 총기 안전사고 예방 및 밀렵을 방지하고 멸종 위기종 등 야생동물 보호로 자연생태계 균형유지 하기 위하여 오는 9. 16(토) 15:00에 전라북도공무원교육원에서 하반기 수렵면허시험을 실시한다.

금번 수렵면허시험 원서접수는 ‘06. 8. 24 ~ 25일(2일간) 실시 138명(총기류 1종)이 응시원서를 제출한 바 있다.

시험과목은 수렵에 관한 법령 및 절차 등 4과목이며, 합격자 결정은 매 과목당 100점 만점으로 하여 매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자로 한다.

한편, 최종합격자 발표는 2006. 9. 28일(목) 전라북도 홈페이지(www.jeonbuk.go.kr) 또는 산림행정과(063-280-3123)로 확인하면 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산림녹지과 안재현 063-280-3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