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대표이사 권오남)은 kotra 중남미 지역본부와 함께 서울소재 유망 중소기업의 중남미시장 진출 지원방안으로 9월 27일부터 9월 28일까지 2일간 지하철3호선 학여울역 부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멕시코, 칠레, 페루 등 중남미 7개국 대형 바이어들을 유치하여 「2006 Latin Business Plaza」를 개최하며, 9월 18일까지 이 행사에 참가할 서울 소재 중소기업을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개 모집한다.

이 행사에 참석하는 기업들은 해외 바이어들과 ‘구매정책설명회(9.27),’ 및 ‘1:1 수출상담회(9.28)’ 기회를 갖게 되는데, 참가비는 업체 당 2만원이며, 참가업체에게는 설명회 관련 책자 및 통역이 지원될 예정이다.

EDEESTE(도미니카 최대 전력회사), CENABAST(칠레 보건부 조달국), COLOMBIA MOVIL S.A.(콜롬비아 3대 휴대폰 회사) 등 연간 매출규모가 1~10억불 가량 되는 빅 바이어들이 참석, 한국산 IT, 모바일기기, 의료기기/의약품, 전기전자 제품 등을 대량으로 구매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BA는 중남미 e-무역상담회 (2006.6.20~6.23) 및 중남미시장개척단(2006.7.10~7.16)을 파견하여 현지시장에서의 한국제품에 대한 가격ㆍ기술 경쟁력을 확인한 바 있다. SBA는 금번 행사 성과에 따라 향후에도 정기적으로 개최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sba.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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