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생활체육협의회(회장 이의민)에서는 생활체육을 통한 건전한 경쟁과 화합하는 생활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2006서울시민생활체육대회』를 오는 9월 17일, 23~24일까지 3일간, 단체줄넘기·축구 등 25개 종목의 경기로 목동운동장을 비롯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서울시민생활체육대회는 생활체육 동호인의 축제로서, 25개 자치구가 참가하게 되며, 약 39,000여명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자치구의 명예를 걸고 실력을 겨루게 되며, 본 대회는 승패를 떠나 서로간의 친목과 우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서울시와 우호교류를 맺고 있는 전라남도 생활체육 동호인이 축구, 배드민턴, 탁구, 볼링 등 4개 종목에 6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므로써 양 자치단체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게 될 것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참여인구 확산은 물론 건강한 서울, 활기찬 서울, 즐거운 서울을 만들어가는 생활체육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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