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전남대학교병원 개원 96주년 기념 및 전남의대 피부과학교실 개설 60주년 기념 제 18회 국제 심포지엄이‘광 의학(Photomedicine)’을 주제로 15일 오전 9시 병원 6동7층 강당에서 열렸다.

‘광(光) 의학’관련 미국, 일본, 국내 학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심포지엄은‘광면역학과 광발암’‘항산화제’‘광선치료’등 3 세션으로 나눠 기초ㆍ임상분야 최신지견과 연구결과들이 다뤄졌다.

일본 간사이 의과대학 타케시 호리오 교수의‘광 발암에서 자외선에 의해 유도된 면역억제 관련성’을 비롯 미국 위스콘신대학 하산 무쿠타 교수의‘광 발암과 광 노화의 예방적 차원에서 식물성 항산화제’전남대병원 피부과 이승철 교수의 ‘피부에서의 퍼옥시레독신’일본 나고야 시립대학원 아키미치 모리타 교수의 ‘UVA1 광선치료에 있어서 최신 정보’ 등 모두 11편이 발표됐다.

웹사이트: http://cnuh.chonnam.ac.kr

연락처

전남대학교병원 홍보실 062-220-5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