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고마운 마음을 전철 승차권에 담아 보내세요” 주문자의 요구에 따라 홍보문구나 인사말, 기업의 로고 등을 전철승차권에 인쇄해 판매하는 이색 판촉상품인 ‘주문형 전철승차권’이 추석을 앞두고 인기를 얻고 있다.

이달들어 기업체나 할인마트 등은 물론 일반 개인들로부터도 주문형 전철승차권에 대한 문의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서울지하철을 비롯 수도권전철 전구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 승차권은 기업이나 백화점·할인마트의 판촉용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점포오픈·결혼·회갑·각종모임의 답례품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박춘선 수도권서부지사장은 “주문자의 기호에 맞게 승차권 전면에 홍보문구나 인사말, 간단한 로고 등을 인쇄할 수 있어 그 어느 판촉상품보다 독특한 홍보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백화점 오픈행사나 사업설명회 등에 사용되면서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설과 추석 등 명절 선물 및 판촉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 승차권의 최소 주문수량은 1,000매이며, 표시금액은 900원부터 2,400원까지 주문자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철도공사 수도권서부지사 영업팀 (☎02-2639-3760)으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연락처

수도권서부지사 영업팀장 박복규 02-2639-3205
한국철도공사 홍보실 02-3149-2036
한국철도공사 홍보실 042-609-3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