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멜론이 선택한 첫 번째 신인,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쿤타&뉴올리언스’는 ‘각나그네’, ‘P-type’등 힙합 뮤지션의 소속사이며 아프로 킹 파티, DJ Shadow 파티를 기획하기도 한 힙합 전문 레이블 ‘파운데이션’에서 자신 있게 내세우는 팀으로 탄탄한 비트와 레트로한 레게의 감성을 기반으로 국내 힙합신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 당찬 신예.
멤버 중 프로듀싱과 MC를 맡고 있는 ‘뉴올리언스’는 ‘바비킴’, ‘다이나믹 듀오’, ‘가리온’ 등 주요 힙합 아티스트들의 작곡 및 곡 프로듀싱 작업으로 이미 주목 받고 있는 프로듀서이고, 보컬인 ‘쿤타’ 역시 레게 음악의 감수성이 잘 살려내는 개성 강한 보컬과 재치 있는 말솜씨, 무대매너를 자랑한다. 이 두 명의 첫 합작품인 이번 앨범 ‘쿤타&뉴올리언스 1집 -Koonta in Nuoliunce’는 흑인 음악을 기반으로 한 솜씨 좋은 레게, 힙합 곡들로 알차게 준비되었으며 지난 8월 ‘멜론 루키’ 1기로 선정된 이후 앨범 준비 작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1달여 만인 오는 9월 21일 그 결과물을 드디어 대중 앞에 선보이게 되었다.
‘멜론 루키(Melon Rookie)’는 서울음반과 SK 텔레콤이 공동으로 시행한 새로운 신인가수 지원 프로젝트로서 매달 신인팀을 선정, 1집 제작에 최대 2억 원, 3집까지 최대 10억 원까지 지원하고 국내 최대 유통사인 서울음반에서 선발과 앨범발매를 총괄 진행하여 음악시장 최고의 등용문으로 점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진행된 2기 선발 심사의 결과도 곧 발표를 앞두고 있고 현재도 꾸준한 문의가 들어오고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장르의 신선한 음악들로 많은 지원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어 음악업계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특히 무대에서 실제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는 최종 오디션 방식과 라디오PD, 음악전문 기자 등의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선정의 공정성을 더하며 제작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서울음반과 SK 텔레콤은 앞으로도 매달 멜론 루키를 통해 신선하고 역량 있는 신인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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