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페어차일드 반도체 (NYSE: FCS)는 AEC-Q101에 인준된 11종의 새로운 디바이스의 출시로 30V 및 40V MOSFET 제품들의 포트폴리오를 확대시켰다. 이 같은 저전압 파워트렌치(PowerTrench) MOSFET 제품들은 동력조향장치 (power steering) 및 고집적 기동기 (starter)/ 교류기 (alternator)와 같은 자동차 애플리케이션뿐 만 아니라 모터 및 솔레노이드 (solenoid) 드라이버 설계에서 효율성, 성능, 보드 공간을 최적화시키도록 설계되었다.

페어차일드의 30/40V MOSFET 제품들은 자동차 시장의 최신 경향에 따라 기계식에서 전자 기계식에 이르기까지 시스템이 요구하는 더 높은 전류 밀도와 더욱 낮은 전력 소비를 제공하는데 이상적이다. 2.0mOhm 정도로 낮은 RDS(on) 특성을 갖춘, 페어차일드의 30/40V MOSFET 제품들은 업계에서 가장 낮은 온-저항 디바이스들이다. 성능 향상의 이점 이외에, 이 디바이스들은 기존 설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RDS(on) 이 더 높은 2개의 MOSFET을 페어차일드의 낮은 RDS(on) MOSFET 제품들 중 하나로 대체할 수 있기 때문에 보드 공간을 절약시킨다. 게다가, 이러한 MOSFET 제품들은 UIS 정격이며, 거친 전기 환경에서 높은 수준의 신뢰성을 제공함으로써 “견고함 (ruggedness)”을 요구하는 강력한 AEC-Q101 자동차 표준을 준수한다.

페어차일드의 자동차 전력 제품 사업부의 폴 레오나드 (Paul Leonard) 부사장은 “2.3mOhm FDB8860 디바이스와 같은 페어차일드의 새로운 30V MOSFET 제품들은 55V 나 60V MOSFET 제품들의 온-저항을 대략 절반으로 제공해, 고전압 디바이스의 전력 소비를 절반으로 낮춘다. 낮은 온-저항은 자동차 설계에서 저전력 손실과 더 적은 열 생성으로 더 높은 효율성을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30V와 40V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디바이스 11종의 새로운 제품군들 이외에, 페어차일드의 광범위한 자동차 MOSFET 포트폴리오는 고객사들이 급격하게 변하는 시장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계속 확장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페어차일드의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용MOSFET 제품들은 ISO/TS 16949 표준을 준수하도록 인증 받았다. 이 표준은 자동차 부품의 설계/개발, 생산, 설치, 서비스를 포함해 전체 자동차 공급망을 위해 단일 표준을 개발하고자 하는 업계의 단계적 접근방법의 결과이다. 세계적 승인을 위한IATF (International Automotive Task Force)가 제정한 이 표준은 북미 지역과 유럽 지역의 수많은 자동차 OEM 업체들에게 의무적인 요구 사항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이 제품들은 무연 (Pb-free)으로 제공되며 조인트IPC/JEDEC 표준 J-STD-020C의 조건을 만족시키거나 그 이상을 뛰어 넘으며 현재 발효 중인 EU의 규제를 준수한다.

페어차일드코리아 개요
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는 국내 최대의 전력용 반도체 메이커로 미국 페어차일드의 한국 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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