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행복한 시간’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개봉 첫날 관객 18만 6천명
9월 극장가는 전월 대비 평균 관객수가 26.8% 감소하는 전통적 비수기 시즌. CGV와 롯데시네마 등 극장관계자들은 “영화 <우행시>로 인해 30~40%의 관객수가 증가하며 비수기 극장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밝혔다.
영화 <우행시>의 ‘최고의 감동’을 확인한 관객들의 ‘감동 입소문’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개봉주는 물론 황금연휴인 추석시즌까지 막강한 흥행파워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개봉하자마자 학생 단체관람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한 선생님은 전화문의에서 “영화 <우행시> 때문에 수업에 빠지는 학생까지 생겨 차라리 단체관람을 시켜주려고 한다”고 웃으며, “아이들도 보고 싶어하고, 선생님들 입장에서도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라서 다음 주 시험이 끝나면 바로 관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분위기를 감안하면, 15세이상 관람가인 <우행시>의 흥행열풍은 중고생 시험기간이 끝나는 다음 주에 오히려 더욱 확산될 조짐마저 보인다.
극장을 찾은 관객 10명 중에 6명 이상이 관람하고 있는 <우행시> 열풍은 각종 흥행지표를 통해 이미 예견되었다. 각종 예매사이트에서 90% 이상의 압도적인 예매점유율을 기록한 바 있고, 현재에도 70~80%이상의 놀라운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 네티즌들의 관심과 기대를 반영하는 척도인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 검색순위도 부동의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괄목할 만한 흥행스코어로 장기상영을 예견케하고 있는 영화 <우행시>. 살아있다는 것이 견딜 수 없는 두 남녀의 만남과 그들에게 일어난 기적 같은 변화를 통해 인간애의 기적과 감동을 전하는 영화이다. 눈물과 웃음으로 ‘행복한 감동’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사랑을 받고 있는 <우행시>의 흥행돌풍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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