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전경련에서는 조건호 부회장을 단장으로 하여 유창무 무협 부회장, 건설단체총연합회 권홍사 회장, 해외건설협회 이용구 회장 등 경제단체 대표. 두산중공업 이남두 대표이사, 대한항공 김영호 사장 등 기업계 대표인사 63명으로 사절단을 구성하였다. 9월 23일(토) 개최되는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플랜트·엔지니어링 분야의 두산중공업, 건설부문을 대표하여 해외건설협회, 정보통신 분야의 삼성SDS 등 대표기업으로부터 주제발표를 경청하고 경제협력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카자흐스탄측에서는 티무르 누라셰프(Timur Nurashev) 투자위원회 위원장이 「카자흐스탄 투자환경 및 정책」에 대해서 주제발표하며 우리 기업의 對카자흐스탄 투자를 요청할 계획이다.
전경련 관계자는 “이번 순방일정에서 카자흐스탄에 참여하는 기업인사가 가장 많다”면서 “이는 카자흐스탄의 경제개발에 따른 투자수요와 에너지 분야에서의 협력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수요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였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ki.or.kr
연락처
전경련 홍보실 정조원 02-6336-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