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북상중인 제13호 태풍“산산”이 우리나라로 접근함에 따라 ‘05.9.17 09:00를 기해 재해사전대비에 만전토록 2단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 9.17 13:00에는 동해안 4개시군(포항,경주,영덕,울진)과 동해전해상에 태풍경보 및 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비상체제에 돌입하여 도 및 시군 자연재난관련부서 5,460명이 비상근무를 하고 있음

○ 이에 따른 주요 대처사항으로는
- 비상체제 돌입에 따른 재난대책을 강화토록 특별지시
- 태풍내습시 행동요령 홍보방송 620회
(자동음성통보시스템, 재해문자전광판 등)
- 대형공사장, 위험지구·시설물 663개소 점검
- 선박 결박 및 대피 4,565척, 여안여객선 통제 4척
- 산간계곡, 해안가, 위험지구 등 행락객 및 주민 대피 201명

세부 대처계획으로 <상황관리 제고 및 기상정보 전파 등을 위해> 기관장 정위치 및 직접지휘로 근무체제를 강화하고 상황관리 제고 및 기상정보 전파와 과거 교훈적 대처사항을 거울삼아 취약부분을 중점 관리하며 인명피해 최소화에 역점을 둔 상황관리를 한다.

※ 안전사고성 인명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홍보강화등 적극대처 <한단계 앞선 사전 예방적 대처를 위해> 태풍 내습전 단계별로 인적·물적 안전지대 대피를 확행한다.

- E-30분 대피지구 및 위험지구의 주민 대피
- 노약자, 어린이 야외활동 및 외출자제
- 횟집, 매립지구 지하노래방 등 침수대책마련을 촉구하며

○ 재해 예·경보시설 최적 가동상태를 유지하고
○재난우려지역에 대한 현장공무원 지정 전진 배치, 예찰강화
-방재시설물, 대규모공사장, 재난위험지구 등

<긴급상황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인명피해 등 긴급사항 즉보로 적기에 지원 및 대처를 하고 119구조대, 경찰, 소방 등 인명구조 활동에 최선을 다한다.

<유관기관 합동근무 실시>

○ 태풍 상황에 따라 유관기관 파견 요청
-비상근무요원을 파견받아 유관기관 합동근무를 실시
○ 효율적인 예방·대응·복구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개최 등

□ 태풍 북상에 따른 주요 조치사항으로는
○ 태풍 북상에 따른 사전대비 강화 지시 (9.15)
○ 태풍 북상에 따른 특별경계령 지시 (9.16)
○ 제13호 태풍 ‘산산’ 대처계획 시달 및 비상근무 실시(9.16)
○ 과거 유사태풍 피해지역 특별광리 지시(9.16)
○ 태풍 북상에 따른 특별경계령 지시 (9.16)
○ 도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판단회의 개최 (9.17 09:00)

경상북도는 태풍 북상에 따른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도지사를 비롯한 전직원이 행정력을 총 동원하여 태풍에 적극 대응코자 태풍진로와 미치는 영향등 기상예보에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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