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가스기구의 명가에서 토털 리빙 시스템 제공업체로 거듭나고 있는 린나이코리아(대표 姜源奭, www.rinnai.co.kr)는 자사의 가스레인지 및 가스오븐이 누적 판매 2,000만대를 돌파 했다고 밝혔다.

린나이코리아는 지난 1974년 국내 최초의 가스레인지를 출시한 이후 32년 동안 가스레인지와 가스오븐을 판매해 왔으며, 업계 최초로 2,000만 대 판매를 돌파함으로써 또 다시 가스기구의 명가로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린나이코리아가 판매한 2,000만대의 가스레인지와 오븐은 대한민국 총 가구수가 1598만8000가구(2006년 7월 통계청 발표)임을 감안하면 우리나라의 모든 가정이 린나이코리아의 가스레인지 및 가스오븐을 1.25대 꼴로 사용한 셈이 된다.

린나이코리아의 김범석 홍보팀장은 “린나이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가스레인지 판매 2천만대를 돌파함으로써 국내 가스기구 산업에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지게 되었다”라며 “이는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으로 이루어진 결과이며, 향후 기술개발과 고객만족에 더욱 박차를 가해 가스 기구 1위 업체로서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린나이코리아는 2,000만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신제품 가스레인지와 가스오븐 구매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사랑 2,000, 기쁨 2,000’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무수그릴과 강화글라스가 채용된 가스레인지 구매고객은 휴대용 썬버너를, 같은기능의 가스오븐 구매고객은 가정용 진공포장기와 바비큐 전용용기, 그리고 린나이 오븐장갑을 모두 증정 받는다. 전국 백화점, 할인·양판점, 린나이 전국대리점(행사 참여점에 한함)에서 구매 가능하다.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가스레인지를 개발, 생산해 온 린나이코리아는 국내 최초로 Good Design 마크를 획득한 가스레인지와 세계 최초의 은나노 가스레인지(모델명 RTP-A320WH) 등을 선보였으며, 요리 시 내부 온도가 과열되거나 국물이 넘칠 경우, 또한 조리 기간이 너무 길어질 경우(버너 2시간, 그릴 24분)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해 소화해주는 세이플 대버너의 과열방지 안전장치와 열이 일정 온도(268°C) 이상 올라가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해주는 하이컷(HI-CUT) 기능 등 린나이코리아만의 선진 안전 기술을 개발해 소비자의 편의를 강화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rinna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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