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미래 전북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향토인재 육성을 중점 추진하기 위해 전라북도에서 설립한 전라북도꿈나무장학재단에서는 지난 5월 대학생 150명을 선발 1인당 1백만원씩 총 150백만원의 장학금 지급에 이어 9월 15일 도내 산업체특별학급 취학 고등학생 216명에게 1인당 180천원씩 38,880천원의 근로장학금을 지급하였다.

이번에 지급한 근로장학금은 낮에는 산업현장 에서 열심히 일하고 밤에는 학업에 열중하는 청소년들로서 가정형편상 정상적인 고등학교 진학이 어려워 노동과 학업을 동시에 하는 이 사회의 귀감이 되는 훌륭한 학생들로 지식정보화 사회에 낙오되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장학금 지급 대상자는 도내 산업체특별학급 3개교 216명 전원에게 1인당 180천원씩 지급되며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학용품 구입 등 학업정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학교별 인원은 전주여자상업고등학교 127명, 원광정보예술고등학교 13명, 덕암정보고등학교 76명이며 근로장학금은 1979년부터 지급하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총 12,308명에게 696백만원을 지급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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