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과대포장 상품지도 단속을 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실시한다.

시는 추석 선물세트 등이 우려되어 포장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고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을 홍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지도단속은 재활용담당주사 등 2명은 백화점 및 대형마트 7개소에 대해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 점검사항을 보면 주류(양주, 민속주), 건강기호식품 등 선물세트 과대포장 여부에 대하여 단속을 하게된다.

시는 이번 단속에소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게획이다. 또 시는 빈용기(공병) 보증금 시행지도 및 홍보를 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대형마트 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지도 및 홍보에서 빈용기 보증금의 전액 지불여부와 특정요일·시간대 및 특정제품만 반환여부, 빈용기 회수장소 설치 및 안내판설치 여부 등이다.

시는 빈용기 보증금 시행에 따라 9월 이·통장 회의 및 반상회시 중점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masan.go.kr

연락처

마산시청 공보계 이형건 055-600-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