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5월 24일부터 해외 로드쇼 진행
▣ 2004년 번호이동 성과 및 거래소 이전으로 인한 기업가치 상승전망 설명
○ KTF(CEO 南重秀, www.ktf.com)는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해온 해외로드쇼를 올해는 5월 24일부터 6월 18일까지 3주간 아시아, 유럽 및 미국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 이번 해외 로드쇼에는 남중수 사장과 홍영도 재무부문장이 직접 참여할 예정이며, ▲2004년 1분기 실적 및 펀더먼털 개선 성과 설명 ▲향후 당사의 계획 및 전망 ▲거래소 이전등의 최근의 이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 특히 이번 로드쇼에서 KTF는 올해 5월까지 번호이동/010에서 이루어 낸 고객증가에 대한 성과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향후에도 번호이동/010 시장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점을 부각시킬 계획이다.
○ 주요 면담대상은 기존의 해외주주를 중심으로 KTF에 관심이 많은 기관투자자로서 향후 주주로 편입될 수 있는 기관과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 한편, KTF는 2003년 당기순이익 35% 주주환원과 관련하여 941억원의 배당을 완료한데 이어 남은 485억에 대하여 연내 이익소각을 계획하고 있어 주주이익을 위한 회사의 움직임이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