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사랑에 빠진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하는 영화로 손꼽혀
올 가을 극장가에 강력한 복병으로 떠오른 <노트북>은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이프 온리>의 뒤를 이어 멜로 영화 열풍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고 있다. 깊이 있는 감동과 따뜻한 영상으로 개봉 전 시사회부터 관객들에게 큰 반응을 얻어 온 <노트북>은 사랑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전해주는 작품으로 인정 받았다. 각종 영화 싸이트에 “꼭 사랑이 하고 싶은, 사랑을 하게 만드는 영화!”,“사랑을 아는 사람이 이 영화를 이해할 줄 안다.”,“사랑은 ‘변하지 않을 때’ 사랑이다.” 같은 리뷰들이 속속 올라오면서 연인들 사이에서 반드시 봐야 할 영화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반응은 싸이월드(http://cyworld.nate.com/thenotebook)와 홈페이지(www.thenotebook.co.kr)에서 진행되고 있는 30일간의 사랑교환일기, 사랑고백 이벤트 등 연인들이 주목할 만한 이벤트에 힘 입은 바 크다. 젊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영화 이벤트 이상의 호응을 이끌어 내면서 흥행까지 연결되고 있다.
<노트북>은 ‘한 여자를 위해 평생을 지켜 온 한 남자의 아름다운 사랑’을 다룬 영화로 할리우드 액션과 잔혹 무비극에 지친 우리들에게 ‘영리한 할리우드’가 모처럼 선보이는 클래식 멜로이다. 국내에서는 CJ 엔터테인먼트의 배급으로 11월 26일(금)에 개봉되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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