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에서는 매주 화요일을 『교통안전의 날』로 지정하여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에 나서기로 했다.

주요간선도로 교차로 6개 노선 8개 장소를 선정하여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캠페인을 전개하고 어린이, 학생 등의 확대 참여로 범시민운동으로 확산코자 한다.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은 1,2부로 나누어 지며 1부는 지정된 장소에 매주 화요일 07:30~08:30분까지 1시간정도로 시·구·동직원 142명 경찰 152명 시민단체등 263명으로 약 560명 정도 참여하였다.

특히 덕진경찰서에서는 캠페인 4개장소에서 12개 장소로 확대하여 직원 및 기동대 120명 민간단체등 200여명이 증원되었다.

또한 운동장네거리에서는 전주시장(송하진), 덕진경찰서장(이명섭) 참석하여 07:30 ~ 08:00(약30분간) 캠페인에 참여한 민간단체 등과 일일이 악수하며 격려해 주었다.

주요 홍보내용으로는 정지선 지키기, 운전자 안전벨트 착용하기 등 교통사고 요인을 미연에 예방하는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2부는 캠페인 추진 시책으로 어린이 참여 확대이다. 1부에 이어 민간어린이집의 참여로 10:30~11:00분 까지 약 30분 정도 8개 지역으로 확대하여 어린이 160명이 32명의 경찰과 참여했다.

더 나아가 자율적인 캠페인 추진 전개 유도로는 초등학교 64개소, 중· 고등학교 28개소에서는 학교앞 등 취약지에서 교통지도 또는 계도한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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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교통행정과 과장 이덕규 063-281-2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