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21일 10시 20분부터 시청 대강당에서 일반시민들과 정비업체를 대상으로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한 공개강좌를 마련한다.

시는 지난 6. 30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이 수립· 고시로 정비예정구역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여 이번 공개강좌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강좌에는 주택재개발 예정구역 주민들과 정비업체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실무경험이 풍부한 외부강사의 강의를 통해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투명한 사업추진의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어려운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단계별로 주민들이 알아야 할 내용과 질의회신을 모은 업무편람을 발간하여 사업추진에 도움이 되도록 참석 시민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또,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는 시장 선거공약사항인 “뉴타운식 도시재생 추진” 사업을 효과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시 및 구청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도시재정비촉진을위한 특별법 관련 사업시행과정과 뉴타운 사례 등에 대하여 업무연찬을 실시한다.

공개강좌 일정은
- 10:20~11:55( 95분) : 주민·정비업체 등 300여명 / 고덕균교수(동서울대 부동산학과)
- 13:30~15:10(100분) : 담당공무원 업무연찬 / 박윤배상무(선진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무소)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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