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추가] evian의 2005오리진 바틀, ‘멜리따(Mellitta)’ 출시
프랑스 ‘세인트 고뱅 패킹(Saint-Gobain Packing)’이 1년여에 걸쳐 디자인한 2005 오리진 바틀 ‘멜리따’는 알프스 모양의 투명한 유리병에 크림슨색 뚜껑으로 구성되어, 크리스마스의 축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특히 세인트 고뱅 사는 1660년대부터 지금까지 최고 품질의 유리만을 고집하고 회사로 이번 멜리따에는 투명도가 더욱 높은 특수 유리를 사용, 8천년 만년설의 알프스가 간직하고 있는 영원한 젊음과 순수하고 깨끗한 evian(에비앙)의 느낌을 그대로 전달하고 있다.
evian(에비앙)은 지난 2000년부터 새천년을 기념하는 오리진 바틀을 만들기 시작해 올해로 여섯 번째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매년 그 해를 기념하기 위해 새롭게 디자인 되고 있는 오리진 바틀은 2004년까지 다양한 물방울 모양의 시리즈를 내놓았고, 2005년에는 알프스 산맥 모양으로 컨셉을 바꾸어 출시하게 되었다. 매년 새롭게 출시되는 각기 다른 모양의 바틀을 소장하는 매니아까지 생겨나고 있는 evian(에비앙)의 오리진 바틀 시리즈는 그 독특한 디자인으로 프랑스 패키지 상(French Packaging Award ‘Oscar de I’Emballage 1999 IFEC’)을 수상하기도 했다.
evian(에비앙)은 해발 4,800m에 위치한 알프스의 만년설이 연평균 300m의 일정한 속도로 빙하 퇴적층을 15년간 통과, 자연 여과되면서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 칼륨 등의 천연 미네랄을 함유하게 되는 내추럴 미네랄 워터다. 취수원 근처 200 헥타르 이내에는 농가 및 공장도 들어서지 못하도록 함으로써 취수원을 보호하고, 취수원에서 모아진 물은 진공상태로 병입 공장으로 옮겨져 자연 그대로의 깨끗함과 순수함을 간직한 진정한 내추럴 미네랄 워터가 된다.
전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시에 한정된 수량으로만 선보이는 evian(에비앙) ‘2005 멜리따’는1박스 5병(1리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 미정. 주요 인터넷 쇼핑몰이나 인테리어 컨셉 샵‘오프타임’(546-8915)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번호 (evian 소비자 상담실): 080-730-1472
홈페이지 : www.evian.com
웹사이트: http://www.ev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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