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을린, 사랑기금 릴레이 보령시와 공주시에 도착
‘우리사회를 보다 맑게’를 모토로 시작된 『맑을린 사랑기금』은 선양에서 생산되는 산소가 녹아있는 소주 ‘맑을린’의 1병당 3원씩을 적립하여 이를 대전·충남 17개 시군에 각각의 지역별로 판매량을 기준으로 안분 지원하게 된다. 이렇게 조성된 기금은 전액 각 시청을 경유해 지역內 장애인복지시설 및 불우계층의 복지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보령시에 전달된 기금은 노인요양시설의 복지향상에 공주시에 전달된 기금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사랑기금 릴레이의 첫 발은 지난달 17일 대전을 시작으로 충청남도 8개시군을 거쳐 보령시와 공주시에 도달하였다. 또한 오는 12월까지 나머지 시군도 기금전달이 예정되어 있다고 선양관계자는 전했다.
33년간 소주전문제조업체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선양은 『맑을린 사랑기금』으로 다시 한 번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선양 김광식 사장은“맑을린 사랑 기금은 향토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기획되었으며 고객의 사랑과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앞으로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충청지역에 불고 있는 맑을린의 산소바람이 무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바람이 되고,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감싸주는 따뜻한 바람으로 승화되어 모든 사람들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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