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학교 진로개발지원센터에서는 2006년을 전북대 氣 살리기 원년으로 삼고 전북대인의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氣 살리기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06년도 다섯 번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신·재생에너지 융합기술 인력양성사업단」과 공동으로 전북대 氣 살리기 특강을 실시하였다.

전북대학교는 대학 동문인 김성중 노동부 차관을 초청하여 9월 18일(월) 오전 진수당 최명희홀에서 대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노동시장의 변화와 고용정책과제" 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날 특강에서 김성중 차관은 “성실한 사람, 자기 일을 사랑하는 사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세를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한다.”며 “시장 변화에 맞춰 자신 스스로 적응해 나가야 한다.”라며 후배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대학 후배들에게 지방대생이라는 열등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며 자신감을 갖기를 당부하였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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