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스와이어)--제1회 강원지역 외국인 이주노동자 대책 심포지엄이 19일(14:00~17:00) 상지대 학술정보원(6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상지대 사회복지·정책대학원과 ‘함께하는 공동체’(대표 최영철)가 공동 주최하며 원주시, 원주시의회,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함께하는 공동체’ 최영철 대표는 “원주, 문막지역 외국인 이주노동자의 현실”을 주제로 발표하고, 경남외국인노동자 상담소장 이전승 목사는 “외국인 노동자 정책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하여 주제발표를 한다. 상지대 사회복지·정책대학원 김형방 교수는 “외국인 이주노동자를 위한 사회복지 대책”을 주제로, 노동부 관계자는 “외국인 이주 노동자 관련 정책 현황”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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