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마이크로컨트롤러 및 아날로그 반도체 전문업체인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한국 지사장: 한병돈)는 보다 많은 교육 기회를 원하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해 지역별 교육센터(Regional Training Centre: 이하 RTC)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했음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마이크로칩의 개발 툴 및 칩 제품을 사용한 디자인 방법을 배우기를 희망하는 엔지니어들은 미국, 유럽 및 아태지역에 위치한 32개의 현지 엔지니어링 랩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현지 엔지니어링 랩에서 1년 내내 개최되는 실무 워크샵 및 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다. 교육센터 중 절반 이상이 아시아에 위치해 있으며 중국에 10개, 대만에 4개, 인도에 3개, 한국에 2개, 호주, 일본, 싱가포르 및 태국에 각각 1개의 센터가 있다.

오늘날 수많은 엔지니어들은 지식과 기술을 꾸준히 향상시킬 방법을 찾고 있다. 마이크로칩의 RTC는 소규모 강의실에서 새로운 디자인 방법, 보드 수준의 “팁 및 노하우”, 개발 툴 프로젝트 실무에 대한 전문가 강의 등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을 다루는 다양한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엔지니어들은 전문가로서의 가치를 키우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이 교육 과정은 출시 시간을 단축하고 전체 시스템의 비용을 낮춤으로써 참가회사의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다.

켄 파이(Ken Pye) 마이크로칩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마이크로칩은 최고 수준의 지원을 통해 고객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에 새로 설립된 RTC는 바로 그러한 의지를 보여주는 한 예라 할 수 있다”며, “마이크로칩의 RTC는 전문 엔지니어 팀이 개발하고 가르치는 기술 교육으로 확실한 교육 투자 효과를 약속한다”고 밝혔다.

각 RTC는 초급 과정부터 고급 과정까지 각 기술 수준별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RTC의 위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교육과정 등록은 www.microchip.com/RTC 혹은, www.microchipkorea.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rochi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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