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홍남)은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를 초빙하여 “알면 사랑한다! - 호모 심비우스와 박물관”을 주제로 오는 9월 30일(토요일) 오후 2시 명사특강을 실시한다.

이번에 특별강사로 초빙된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는 개미를 사랑한 생물학자이자 동물행동학의 세계적 권위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하버드 대학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를 거쳐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이자 자연사박물관장이기도 하다. 특히 최재천 교수는 과학과 대중의 소통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과학자이자 자연과학자와 인문학자의 대화를 강조하여 왔다.

이번 국립중앙박물관과의 만남을 통해 호모 심비우스(Homo Symbious, 공생하는 인간)와 박물관을 주제로, 다양한 생명체와 문화가 공존하는 세상을 이루기 위하여 새로운 박물관의 미래와 역할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9월 19일 10시부터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go.kr)교육마당을 접속,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 강연일시 : 2006년 9월 30일(토) 오후 2시 ~ 오후 4시
· 장 소 :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소강당(200석)
· 주 제 : 알면 사랑한다! - 호모 심비우스와 박물관
· 신청접수 :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www.museum.go.kr)

국립중앙박물관 개요
한국의 문화유산을 수집·보관하여 일반인에게 전시하고, 유적·유물 등을 조사·연구하기 위하여 정부가 설립된 박물관으로 2005년 10월 용산으로 이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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